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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인하면 내 일이 먼저 나옵니다. 나에게 할당된 이슈, 내가 담당인 티켓, 내가 체크박스로 받은 할 일, 그리고 안 읽은 알림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.

왼쪽 메뉴는 하는 일로 세 묶음입니다.

묶음 메뉴 하는 일
내 일 지금 나에게 온 것들
이슈 목록·검색·일괄 편집. IQL 로 좁힙니다
보드 칸반. 상태를 끌어서 옮깁니다
스프린트 스프린트와 번다운
캘린더 · 간트 · 반복 일정 세 가지 모양
공간 프로젝트 · 위키 일이 사는 곳과 문서가 사는 곳
공간 데스크 상담원 화면. 큐와 티켓
공간 리포트 IQL 집계와 데스크 성과
내 설정 알림 인앱 알림과 워치 설정
내 설정 설정 사람·역할·워크플로우·포털·SLA·연동

맨 아래에는 지금 로그인한 계정과, 언어·화면 색(밝게 / 어둡게 / 시스템 설정)을 고르는 자리가 있습니다. 화면 색은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됩니다.

Ieum 의 첫 화면 — 내게 배정된 이슈, 내 할 일, 스프린트, 안 읽은 알림

왼쪽이 메뉴, 가운데가 내 일입니다. 비어 있으면 "할 일도 없습니다" 라고 말해 주지, 빈 상자를 늘어놓지 않습니다.

30분 안에 해 보기

세 가지를 하면 이 도구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보입니다.

1. 프로젝트와 첫 이슈

이슈 → 새 이슈. 프로젝트가 없으면 프로젝트 → 새 프로젝트 로 하나 만듭니다. (예: ENG)가 이슈 번호의 앞자리가 되고, 그 뒤로 바뀌지 않습니다 — 이슈 키(ENG-1)가 링크·커밋 메시지·메일에 남기 때문입니다.

만든 뒤 보드 에서 카드를 끌어 상태를 옮겨 보세요. 옮길 수 있는 곳은 워크플로우가 정합니다.

이슈와 프로젝트

2. 스페이스와 첫 문서

위키 → 새 스페이스. 문서를 하나 만들고 본문에 이걸 적어 보세요.

::issues[project = ENG AND status != Done]

저장하면 그 자리에 이슈 목록이 표로 그려집니다. 문서가 이슈를 알고, 이슈 쪽에서도 그 문서를 역으로 찾습니다.

위키

3. 포털과 첫 티켓

설정 → 포털 에서 포털을 하나 만들고 요청 유형을 더합니다. 포털 주소를 브라우저에 열면 고객이 보는 화면입니다 — 로그인한 상담원 화면과 다르게 생겼고, 고객은 자기 요청만 봅니다.

포털로 요청을 하나 내고 데스크 로 돌아오면, 그것이 이슈로 와 있습니다. 답을 쓸 때 고객에게 회신내부 노트 가 갈립니다 — 내부 노트는 고객에게 안 보입니다.

서비스데스크

알아 두면 덜 헤매는 것

권한은 스코프에 붙습니다. 전역 · 프로젝트 · 스페이스 · 큐 네 층이고, 역할을 그 스코프에 할당합니다. "이 프로젝트에서만 관리자" 가 됩니다.

민감한 설정은 2FA 를 다시 묻습니다. 역할·IdP·워크플로우·웹훅처럼 보안을 바꾸는 자리는 로그인만으로 열리지 않고, 최근 5분 안에 2FA 를 통과한 세션만 만질 수 있습니다. 화면이 그때 다시 묻습니다.

목록은 언제나 검색입니다. 이슈 목록, 큐, 저장 필터, 문서의 ::issues 매크로 — 전부 같은 IQL 을 씁니다. 한 곳에서 만든 질의를 다른 곳에 붙여 쓸 수 있습니다.

검색과 IQL

편집기 안에서 /@ 가 목록을 엽니다. / 는 넣을 블록(표·코드· 경고 상자·목차·이슈 목록 …)을, @ 는 사람을 고르는 목록입니다. 디렉티브 문법을 외울 필요가 없게 하려는 것이고, 두 모드(소스·서식)가 같은 목록을 씁니다.

IQL 을 적는 칸에서는 값을 제안하고, Esc 로 목록을 닫고 Ctrl(macOS 는 Cmd)+Enter 로 실행합니다.

어디서나 쓰는 키가 넷 있습니다.

하는 일
Ctrl/Cmd + K 명령 팔레트 — 갈 곳, 만들 것, 찾을 말을 한 칸에서
c 새 이슈
/ 검색 칸으로
? 이 목록 보기

이슈 목록에서는 j/k 로 줄을 옮기고 o 또는 Enter 로 엽니다. 이슈를 열면 e 편집, a 담당자, s 상태 전이, p 우선순위입니다. ?지금 쓸 수 있는 것만 보여 주므로 화면마다 내용이 다릅니다. 팔레트와 도움말은 Esc 로 닫습니다 — 떠 있는 동안에는 뒤의 단축키가 쉬므로, 도움말을 띄운 채 c 를 눌러도 새 이슈 화면으로 가지 않습니다.

sp 는 값을 고르지 않고 그 자리로 데려갑니다 — 고르는 것은 화살표와 Enter 로 합니다. 선택 상자 안에서는 한 글자 키가 꺼지므로, p 로 간 뒤 s 를 누르려면 상자에서 먼저 나와야 합니다.

화면이 서른 개가 넘고 그중 스물은 설정 아래에 있습니다. 팔레트는 그것을 외우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— 이름 일부만 치고 Enter 입니다. 이름이 안 맞으면 친 말을 그대로 검색합니다.

글을 쓰는 중에는 한 글자 키가 꺼집니다. 코멘트에 "create" 를 쳐도 c 가 새 이슈를 열지 않습니다. 뚫고 들어오는 것은 Ctrl/Cmd+K 하나뿐입니다.

그 밖의 이동은 표준 Tab·Enter 입니다 — 화면마다 다른 단축키를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판단이고, 접근성 목표도 그쪽입니다(WCAG 2.1 AA 지향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