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드 · 스프린트 · 일정¶
같은 이슈를 네 가지 모양으로 봅니다. 무엇을 보려는지에 따라 고릅니다.
| 화면 | 답하는 질문 |
|---|---|
| 보드 | 지금 무엇이 어디에 걸려 있나 |
| 스프린트 | 이번 주기에 담은 것이 끝날 것 같나 |
| 간트 | 무엇이 무엇을 기다리나 |
| 캘린더 | 이번 달에 언제가 몰려 있나 |

칸반 보드. 컬럼도 IQL 이라, "하는 중" 이 무엇인지를 조건으로 적습니다.
보드¶
칸이 상태이고, 카드를 끌어 옮기면 상태가 바뀝니다. 옮길 수 없는 칸에는 카드가 안 놓입니다 — 워크플로우가 막는 자리입니다.
스윔레인으로 가로줄을 나눕니다. 담당자·에픽·우선순위 중에 고르면 "누가 무엇을 들고 있나" 나 "이 에픽이 어디까지 왔나" 가 한눈에 보입니다.
보드에 무엇을 담을지는 IQL 로 정합니다. 그래서 "내 것만 보는 보드", "이번 릴리스만 보는 보드" 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.
스프린트¶

스프린트와 번다운.
스프린트 에서 만들고, 이슈를 담고, 시작합니다.
번다운은 남은 일이 줄어드는 모양을 보여 줍니다. 점은 하루에 하나씩 찍히고, 되짚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— 그날 실제로 남아 있던 값을 그날 저장합니다. 나중에 이슈를 고쳐도 지난 점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 그것이 번다운이 쓸모 있는 이유입니다(사후에 예쁘게 바뀌면 볼 이유가 없습니다).
닫을 때 안 끝난 이슈를 어디로 보낼지 고릅니다 — 다음 스프린트, 백로그, 또는 그대로 둡니다.
간트¶
의존(막는다/막힌다)이 선으로 이어집니다. 막대는 시작일과 기한이고, 둘 중 하나가 없으면 막대가 안 그려집니다 — 없는 날짜를 지어내지 않습니다.
캘린더¶
기한이 있는 이슈가 날짜 칸에 놓입니다. 끌어서 옮기면 기한이 바뀝니다.
리포트¶
리포트 에서 IQL 로 고른 것을 세로 축·가로 축으로 집계합니다. 상태별
개수, 담당자별 남은 추정, 프로젝트별 이번 달 완료 같은 것을 표와 그림으로
봅니다.
문서 안에도 같은 것을 그릴 수 있습니다 —
데스크의 성과(SLA 준수율, 상담원별 처리)는 데스크 → 리포트 에 따로 있습니다.
내 할 일¶
문서 본문의 체크박스는 할 일로 셉니다. 담당자와 기한을 적을 수 있고,
이렇게 쓰면 지훈의 위키 → 내 할 일 과 첫 화면에 나타납니다.
정본은 문서의 마크다운입니다 — 목록 화면에서 체크하면 문서 본문이 바뀝니다. 반대로 문서를 고치면 목록이 따라옵니다. 두 벌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어긋날 자리가 없습니다.